와
와이라노
와
홈랭킹
전체스토리하소연잡담후일담
스토어
미니게임
공지사항마이페이지

둘러보기

실시간 인기실시간 투표갑론을박랜덤 썰 뽑기
전체스토리하소연잡담후일담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운영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사업자정보확인

상호 (주)아이디벨 · 대표 진경수 · 사업자등록번호 595-87-00324 · 통신판매업신고 2025-경기하남-1269호

주소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35, 나동 6층 616호 (우 12902) · 전화 031-5175-0144 · 이메일 manage@idevel.kr

© 2026 와이라노.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DEVEL Co., Ltd.

홈랭킹커뮤니티스토어MY

스토리

회원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와 사연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스토리 카테고리의 모든 글을 모아봅니다.

게시글 목록

5일 전

신입이 매일 야근하길래 열심히 하는 줄 알았다

우리 팀 신입이 한 달 내내 거의 막차 퇴근함. 다들 "요즘 애 보기 드물다." "진짜 열심히 하네." 이랬음. 팀장도 회식 때 "이 친구는 인정해야 한다." 칭찬까지 함. 근데 어느 날 보안팀에서 연락 옴. 퇴근 기록이 이상하다고. 알고 보니 얘는 퇴근 찍고 다시 들…

1131
1주 전

새집 이사 갔는데 옆집이 우리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첫날 짐 정리하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옆집 아주머니가 웃으면서 "이사 오셨죠? 반찬 좀 드세요." 엄청 친절해서 감사하다고 하고 받았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갑자기 "비밀번호는 아직 안 바꾸셨네요?" ... 순간 소름.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지?…

2117
1주 전

회사 단톡방인 줄 알고 올렸는데 거래처 단톡방이었음

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이불 찬다. 회사에서 거래처랑 단톡방이 하나 있었음. 이름도 비슷함. 개발팀 개발팀(거래처) 프로필 사진도 다 회사 로고라 구분도 잘 안 됨. 어느 날 거래처 담당자가 또 수정 요청을 보냄. 팀원이 나한테 개인톡으로 "또 시작이네ㅋㅋ" 라고 보냈는…

1212
1주 전

전남친 넷플릭스 몰래 보다가 들킴...

.

+4
1117
1주 전

당근 거래 나갔는데 나 떨어뜨린 면접관이 나왔음

이직 준비할 때였음. 2차 면접까지 갔는데 떨어짐. 뭐 면접은 원래 그런 거니까 그냥 잊고 살았음. 한 달쯤 뒤에 안 쓰는 모니터 하나 당근에 올렸는데 "지금 근처인데 바로 갈게요." 하고 연락이 옴.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는데 멀리서 오는 사람 얼굴이 어디서 많이 본 …

0211
1주 전

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남편이 잠든 사이 남편의 지문을 이용해 핸드폰 잠금을 해제한 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당근, 문자, 통화 목록, 그리고 메일함까지 뒤졌으나 특이점이 없었습니다. 이것 저것 열어보다가 제미나이 앱을 열었고, 그게 판도라의 상자였을 줄은 전혀…

0432
1주 전

남편이 기사님한테 반했구만

.

009
1주 전

사귀자고 하더니..다른걸 벗었다....!(?)

친구가 한 달 정도 썸을 탐. 진짜 맨날 연락하고 데이트도 하고 완전 한달 진득히 썸을 타고 드디어 사귀자고 수줍게 남자 고백을 함..! 친구가 오케이를 하고 그날 데이트를 하는데 남자가 갑자기 "사실 너한테 말 못한 게 하나 있어..." 친구는 속으로 '설마 애가 있…

0317
1주 전

다들 퇴사자를 욕했는데… 범인은 대표 옆에 있었다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 30명 정도 되는 작은 회사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핵심 영업팀 과장님이 퇴사를 했습니다. 그분은 입사 7년 차였고 거래처 대부분을 관리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대표도 처음에는 잡으려고 했는데, 결국 보내주더라고요…

3126
1주 전

로또 1등 당첨됐는데 가족들이 모른 척한 이유

우리 외삼촌이 로또를 샀는데 1등에 당첨됨. 무려 28억. 근데 이상하게 아무한테도 말 안 함. 몇 달 뒤 친척 모임. 평소 돈 빌려 달라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는데, 그날따라 다들 외삼촌한테 엄청 잘해줌. 고기 굽고. 술 따라주고. 안마까지 해주고. 알고 보니 당첨 소…

2118
3주 전

교수와 학생의 문자를 교수 아내가 과 단톡방에 올림

교수 82년생 / 학생 01년생

0012
3주 전

살벌한 여자들의 단톡 ㄷㄷ

ㅎㄷㄷ

0114
3주 전

친구 결혼식에서 사회자가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

신랑 친구로 하객석에 앉아 있었음. 사회자가 "다음은 신랑의 절친 ○○님의 축사입니다." 라고 하는데 이름이 나랑 똑같은 거임. 순간 다들 나 쳐다봄. 나도 얼떨결에 일어났음. 사회자도 당황. 알고 보니 같은 이름인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화장실 간 사이였음. 나는 다시…

0015
3주 전

회사 신입이 대표님을 알바생으로 착각한 썰...

오늘 회사에 거래처에서 손님이 오기로 되어 있어서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캐주얼하게 반바지에 모자 쓰신 분이 들어오더라. 출입문 앞에서 잠깐 두리번거리길래 '새로 오신 알바인가?' 생각하고 먼저 다가가서 "혹시 누구 찾으세요?" 라고 물어봄. 그분이 웃으면서…

0125
3주 전

동생이 나보다 사회생활 잘함

엄마가 "심부름 갔다 오면 만 원." 하니까 동생이 "선입금." 함. 엄마 바로 입금. 나는 20년 동안 외상으로 심부름함.

0217
3주 전

배달기사님이 저보다 제 집을 더 잘 아심

배달 받으러 나갔는데 기사님이 "오늘도 고양이 안으로 들어가게 조심하세요." 라고 하심. ... 우리 집 고양이 이름도 알고 평소 문 열면 튀어나오는 것도 알고 계심.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다섯 번은 시켜 먹음. 반성했다. 그날도 치킨 시킴.

0220
1개월 전

여친 집 갔는데 제사상에 내 사진 올라가 있던 썰

나 남자고 30임. 여친이랑 2년 만났음. 어제 여친이 갑자기 자기 집에 오래서 감. 이유는 말 안 하고 그냥 “엄마가 너 꼭 보고 싶대.” 이러더라. 솔직히 결혼 얘기 슬슬 나오는 타이밍이라 아 상견례 전 인사인가 보다 했음. 근데 집 문 열자마자 이상했음. 거실에 …

0113
1개월 전

[무려 2부작] 부산 양다리남 빌린 돈 받아드립니다. (2부)

생각보다 오래 걸린 2부... 1부에서 친구는 양다리도 당하고, 50만 원도 빌려준 상태였음. 근데 바로 헤어질 수가 없었던 이유. 돈은 받아야 했으니까. 그래서 친구는 부산까지 내려가진 않고, 서울에서 돈 받아낼 작전을 짜기 시작함. 다행인지(?) 불행인지... 오픈…

0013
1개월 전

택시비 69만원 진실?

어제 한 대만 관광객이 SNS에 "여러분 이제부터 한국에 가면 69만 원을 내지 않으면 차를 탈 수 없을 거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택시요금 69만 800원이 찍힌 영수증을 올려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영수증은 서울 광진구 → 인천공항 제2터미널 구간으로 결제 금액이…

0015
1개월 전

30만 원짜리 물건에 예약금 25만 원 받은 사람

눈물이 앞을 가리네 ...ㅠㅠㅠㅠㅠㅠ 대한민국 남편들 다들 화이팅 ...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