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참가자 근황..!
112개월 전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참가자들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사진 보셨나요?!!! 성덕대왕신종부터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거북이 인장까지 실제 유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분장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특히 성덕대왕신종 분장은 디테일은 물론 맨발까지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강 결선까지 가서 서울 구경하고 싶었다"는 참가자의 글도 함께 퍼지며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도 작품 하나를 통째로 옮겨온 듯한 완성도로 감탄을 모았습니다. 공연 무대 수준의 대형 소품부터 섬세한 분장까지 더해지며 "이 정도면 예술 작품"이라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누리꾼들은 "다들 왜 이렇게 진심이냐", "국립중앙박물관 클래스가 다르다", "올해 레전드 분장대회"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분장은 어떤 작품인가요?
와 퀄리티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