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고양이 언어 번역기' 앱을 다운받아 실행한 결과
81주 전
고양이가 하도 야옹거리길래 요즘 유행한다는 번역기 앱을 켜고 울음소리를 들려줬습니다. 화면에 로딩 표시가 떠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번역 결과에 "마, 미친놈아 밥이나 줘라"라고 떴습니다. 앱 개발자가 한국인 패치와 현실 고증을 너무 확실하게 해놓은 것 같아 순간 억울해졌습니다.
고양이가 하도 야옹거리길래 요즘 유행한다는 번역기 앱을 켜고 울음소리를 들려줬습니다. 화면에 로딩 표시가 떠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번역 결과에 "마, 미친놈아 밥이나 줘라"라고 떴습니다. 앱 개발자가 한국인 패치와 현실 고증을 너무 확실하게 해놓은 것 같아 순간 억울해졌습니다.
아 우리집 햄토리도 번역기 돌려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