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한국 축구 빼고 다했네

111주 전

개막전에서는 이재가 한국어로 노래를 불렀고, 결승전에서는 정호연이 트로피를 선보였다. 그리고 하프타임은 BTS가.... 노래도 한국, 패션도 한국, 공연도 한국. 전 세계가 지켜보는 월드컵 곳곳에서 한국의 문화와 스타들은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런데 정작 한국 축구대표팀은 어디 갔는지? 결국 이번 2026은, 축구만 빼고 다했다. 웃어야 할까, 아쉬워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