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집에 어머니가 아프셔서 요양사를 쓰는데...

97시간 전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요양사를 쓰고 있는데, 처음 면접 볼 때 부터 행동이 이상한거예요... 그냥 이 사람을 고용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괜찮겠지 하고 일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혹시나 우려했던 일이 역시나... 집에 오면 티비 먼저 켜고 커피 마신다고 하루 1시간 이상을 꽁으로 쓰고 있는거예요... 나중에는 불평불만만 가득하고 제가 자기 일을 도와주기를 대놓고 바라더라구요.. 한달 월급에 + 팁 주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아니...보호가자 자기 일을 하기를 바라면 왜 돈은 받고 일하는건가요... 여러분들은 공감되시나요...그리고 팁도 꼭 바라는게 너무 얌체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