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151주 전

친구랑 약속이 오후 7시면 7시에 만나기로 했으면 7시까지 도착하면 되는 거다. 최소 10분 전에는 와 있어야 한다. 난 1번인데, 주변은 반반이라 신기했음. 이거 나만 이해 안 되냐? 배달비 3,500원은 비싸다고 느끼면서 카페 가서는 커피에 샷 추가, 디저트까지 시키고 별생각 없음. 사람 심리가 원래 이런 건가. 다들 휴가 생기면 뭐부터 함? 난 여행보다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게 제일 좋던데, 주변은 "그럼 휴가가 아깝다"는 사람이 많더라. 쉬는 것도 휴가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음? 은근 의견 갈리는 거. 친구가 자기 먹던 음료 한입 먹어보라고 주면 아무 생각 없이 마시는 편? 아니면 가족 아니면 좀 꺼려지는 편? 난 사람마다 완전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