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 바닥에도 익명 높은 빌런이 아직도 있다던데..
261주 전
1년 전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떤 에이전시가 항상 닝하는 직원들 4대 보험부터 시작해서 월급까지 때어 먹는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이미 이 바닥에서 그런 일로 노동청에 블려가 벌금만 내고 끝끝내 사람들 등처먹고 사는 그런 사람이었답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 명의로 회사 차리고 폐업 신고 하기를 몇번째가 된지도 알 수 없을 만큼 많다고. 저한테도 그 사람 이름 말해주면서 조심하라고 알려주더군요. 아직도 그런 사람이 이 바닥에서 활개치며 일하는 모습이 안타까왔다는.
헐 요즘도 그런데가 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