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음식

소소한 야식

192개월 전

갑자기 라면 땡겨서 하나 끓여 먹었는데 역시 밤에 먹는 라면이 제일 맛있는 것 같음ㅋㅋ 계란 하나 넣고 파 조금 넣었을 뿐인데 괜히 식당에서 먹는 느낌 나더라. 근데 라면 먹고 나면 꼭 "괜히 먹었나…" 싶다가도 다음 날 또 생각남. 이 정도면 라면이 아니라 그냥 습관인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