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배달기사님이 저보다 제 집을 더 잘 아심

203주 전

배달 받으러 나갔는데 기사님이 "오늘도 고양이 안으로 들어가게 조심하세요." 라고 하심. ... 우리 집 고양이 이름도 알고 평소 문 열면 튀어나오는 것도 알고 계심.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다섯 번은 시켜 먹음. 반성했다. 그날도 치킨 시킴.